아프거나 다쳤거나 병걸리면 병원가서 치료받고 약먹고 하는것부터가 이미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건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게 그렇게도 싫으면
다치거나 병걸리거나 코로나 걸려도 치료받지도 말도 약도 먹지말고 백신도 맞지말고 그래야지ㅋㅋ
원래 유전학적으로 인간수명은 38년이라고 함..
즉 현대의학기술 도움없이 원시야생정글에서의 인간은 38년정도밖에 못산다는거지..
글고 자연의 섭리충들은 자연 그대로 사는게 좋다고들 하지만.. 실제 자연 그자체인 원시시대 야생 정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잔혹하다..
야생에서의 부상은 곧 죽음이나 다름없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게 그렇게도 싫으면
다치거나 병걸리거나 코로나 걸려도 치료받지도 말도 약도 먹지말고 백신도 맞지말고 그래야지ㅋㅋ
원래 유전학적으로 인간수명은 38년이라고 함..
즉 현대의학기술 도움없이 원시야생정글에서의 인간은 38년정도밖에 못산다는거지..
글고 자연의 섭리충들은 자연 그대로 사는게 좋다고들 하지만.. 실제 자연 그자체인 원시시대 야생 정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잔혹하다..
야생에서의 부상은 곧 죽음이나 다름없다.
생각이 좀 깊다면 자연을 거스른다는 말 자체가 얼마나 캐시건방진 소리인지 알 수 있지. 인간은 아무것도 거스를 수 없어. 신타령하는 저능아새끼들은 하루에 한번씩 대가리 존나 후드려패야됨.
과학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방법을 마련해주는 것일 뿐, 자연을 거스르고 어떤 자연적 경향을 넘어서는게 아니지. 자연에서 나오든 실험실에서 합성하든 화학적으로 동일한 물질들에 대해, 우리가 '그것들이 만들어진 장소가 다르다'는 관념 이외에는 실질적으론 아무런 차이가 없듯이 말이야. 자연은 결코 우리의 의도에 의해 더럽혀지지 않지.
ㄹㅇ 사람도 자연의 한 부분인데 사람들이 좀 더 잘 먹고 잘자고 잘싸기 위한 행동들이 어떻게 자연의 섭리에 위배 된다는건지 모르겠다. 아직도 자연을 거스르니 마니 하는 애들은 자연이 뭔지 인공적인게 뭔지 제대로 선도 없는 주제에 헛소리하는 인간들이지
틀딱이 말하는 자연=유교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