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된다는건 신경세포든 뇌세포든 계속해서 가소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건데 근데 천년만년 살면 결국에는 저장할 수 있는 용량에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는거고 계속해서 일정부분씩 소거가 되는건가? 그러면 일정 주기를 지나면 계속해서 원래랑 다른 사람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