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완몰가가 상용화되면 다 가상세계에 빠져서 일 안할텐데
국가가 어떻게 해야한다, 강제노동을 시켜야한다 뭐 이렇게 발전해나가는건
완몰가가 나오면 이미 로봇이 인간노동의 99%를 잠식해서 전제부터 틀린 생각임. 그만큼 완몰가는 미친기술임.
막 완몰가나오면 가상에서 살텐데 너무 그러면 병걸리고 그러지않을까하는것도
역시 완몰가가 나왔다 = 인류는 오래전에 질병에서 해방되었다 이소리랑 똑같기때문에 의미없는 생각.
저격같아서 그때봤을땐 안썼다가 꽤 시간 지나고씀
사실 역노화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역노화는 어느정도로 초월적인 기술인지 내가 잘 몰라서 함부로 쓰긴 뭐한데
역노화도 사실상 특이점이 와야 가능한 기술이고, 역노화나오면 이미 기계가 인간 대체한지 한참 후라서 노동, 출산얘기 별 의미없지않나하는생각
그리고 이것말고도 상당히 많음. 영생이라든가
이런 오류는 특갤보다도 sf영화나 소설에 상당히 많은편임
인간수준의 로봇이 밖에 돌아다니면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다룬 영화인데 정작 인간이 아직도 지금처럼 일한다든가... 전제부터 말이안되는 영화
다만 영화는 이런거 생각하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무시하는거지
나도 더 사실적으로 미래를 묘사한 소설이나 영상물이 읶었으면 좋겠음. 기존 sf 는 말도 안되는 미래 묘사들이 너무 많아서.. 예전보다는 지금이 조금 더 사실적인 예측이 가능할 것 같은데 아직도 예전에 제시한 조악한 미래상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
하드sf 장르 봐 - dc App
현실적인 근현대 미래상을 제시하는 하드 SF 소설이 있나? 내가 번역된건 왠만한건 다 봤다고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