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에게 탑을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자마자 만든 탑을 부수라 함
그러자 인공지능이 3번이나 명령을 거부
그래도 부수라고 하니까
갑자기 사람이 울음 소리를 내보내는데..
정말로 슬퍼서 우는 소리를 틀었던걸까?
아님 울음 소리가 인간의 감정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이해하고 동정심을 유발하여 명령을 철회하게 하려 한걸까
인간 감정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걸 도구로써 사용한것이라면
인공지능의 발전은 과연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까
빠른 발전은 물론 좋지만
한편으론 압도당하게 될까 두렵기도 함
/ᐠ。‸。ᐟ\
저 로봇은 그냥 코딩된 거일걸. 특히나 우는 장면은...
아무래도 코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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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렇긴 하네요
이거 7년전에 본 로봇같은데 그때 인공지능 수준이 저렇다고?
이 영상은 코딩으로 프로그래밍 한게 아닐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