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모든 기기의 1%씩의 연산 능력을 모아서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 또는 연산 처리가 가능한 가상의 미들웨어가 존재한다면 1초에 거의 제타만큼의 연산처리가 가능해진다. 현존하는 슈퍼컴퓨터의 연산 처리 속도의 거의 1000배 수준이다. 그렇다면 4년마다 거의 10배의 성능이 증가하는 것보다 훨씬 상승 폭이 큰 군집?디바이스가 가능해진다. 미래에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고,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소유한 기기의 연산 능력을 공유해준다면 기술의 발전은 훨씬 빠르게 이루어질 것이다.
위의 글은 내 뇌피셜인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님들은?
저게 가능하다면 지금 막대한 연산이 필요한 3d 영상 처리나 자율주행 등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아이디어로 연산력 빌려주는 프로젝트가 있었던 걸로 기억. 자세한 건 모르겠네.
생체 물질(정확하게 기억 안 남) 관련 연구를 게임 형식으로 만들어서 베포, 빠르게 풀었던 프로젝트도 있었고.
기술적으로는 의의가 있을듯 어렸을때 우리 나라 사람들한테 100원씩 모아서 50억 모으는 그런 상상 했엇는데
한국이 그리드컴퓨팅 강국이지
그게 비트코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