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페인 BC나탈 의료연구센터 연구팀은 미숙아를 위한 인공 자궁을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지난 7월 태아의 폐, 내장 및 뇌가 계속 발달할 수 있는 생체 적합성 재료로 만들어진 반투명 용기 형태로 전임상 연구를 통해 양 태아가 12일간 생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인공 자궁 사용이 가시화됨에 따라 어떻게 규제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한 연구그룹이 인공 자궁 임상시험을 준비한다고 알려지면서 FDA가 인공 자궁을 어떻게 규제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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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속 '출산기계' 현실로 … 인공자궁이 저출산 해법될까 - 매일경제

美, 인공자궁 '바이오백' 개발미숙아 상태 새끼 양 키워내이스라엘, 생쥐 배아로 연구11일간 인공자궁서 배양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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