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페인 BC나탈 의료연구센터 연구팀은 미숙아를 위한 인공 자궁을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지난 7월 태아의 폐, 내장 및 뇌가 계속 발달할 수 있는 생체 적합성 재료로 만들어진 반투명 용기 형태로 전임상 연구를 통해 양 태아가 12일간 생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인공 자궁 사용이 가시화됨에 따라 어떻게 규제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한 연구그룹이 인공 자궁 임상시험을 준비한다고 알려지면서 FDA가 인공 자궁을 어떻게 규제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m.mk.co.kr/news/it/108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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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속 '출산기계' 현실로 … 인공자궁이 저출산 해법될까 - 매일경제
美, 인공자궁 '바이오백' 개발미숙아 상태 새끼 양 키워내이스라엘, 생쥐 배아로 연구11일간 인공자궁서 배양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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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노화도 올거고 노동대체도 될거고 그러면 인구를 늘릴 이유가 뚜렷하지 않은데 굳이 미래에 저런걸 쓸까
애는 가지고 싶은데 아프긴 싫으니깐?
역노화가 와도 사고나 재난 재해 전쟁 등으로 죽는 사람은 여전히 있을테니 그로인해 인구가 줄면 그만큼 인구를 보충해야하니 필요할 거라 생각함
그래도 출산율 개발살난 한국은 필요함. 한국은 정부가 인공자궁 무료로 이용하게끔 해야함
저거 나오면 인공자궁으로 애들 양산해서 국가가 키우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