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상용화해서 수명무한이 된 동시에 인간 유전자조작 기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번식을 통제하거나 혹은 여성 생리주기를 100년 간격으로 늘리거나


다음에 태어나는 아이들의 성장속도를 유전자조작으로 매우매우 느리도록 코딩하면


인구증가억제에도 도움이 되지만 인간이 태어나기를 매우 까다롭고 어렵게 만듦으로서


인간 개개인의 가치를 고귀하게 만들수 있는점도 큼.


생각을 해봐... 하루만에 뚝딱 만들수 있는거랑 몇년에 걸쳐 만들수 있는거랑 어떤게 가치가 크겠음?


인간도 마찬가지... 영생을 주는대신 번식통제를 어떻게든 강화하고 까다롭게 만들면


후에 많은 사람들이 사람은 지구상에 태어나기 매우 힘든 존재라는걸 깨달게되고


그렇게되면 사람 한사람의 생명이 매우 소중하다는걸 깨달게되고 따라서 사람 한명한명의 가치는


매우 높아질수밖에 없는거임.


영생도 중요하지만 사람 한명한명의 가치를 높히는건 태어나기 어렵고 까다롭게 만드는 것도 크다고 봄.


마치 수천만년은 우습게 살지만 번식력은 극단적으로 낮은 판타지의 엘프나 스타의 프로토스가 고귀한 종족인것처럼 말야...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더 윤리적이고 도덕적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