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대에는 인구란 일할 노동력과 소비력을 의미함으로 국력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지만
특이점의 시대에 오면 일단 노동을 별로 안하게 되서 노동력으로서의 의미는 많이 사라지고
소비력, 소비시장으로서의 의미만 남게 되지 않을까?
지금의 시대에는 인구란 일할 노동력과 소비력을 의미함으로 국력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지만
특이점의 시대에 오면 일단 노동을 별로 안하게 되서 노동력으로서의 의미는 많이 사라지고
소비력, 소비시장으로서의 의미만 남게 되지 않을까?
젊고 건강한 인구비율이 높으면 그게 국력이지... 그래서 역노화 역노화 하는거야... 노인들은 일단 나라에 잡아먹는 돈이 많음
내 말은 그 젊고 건강한 인구가 많아서 어디에 써먹냐는 의미임...소비시장 말고는...물론 소비력도 의미가 있긴 하지만
젊고 건강하면 소비의 질도 올라감. 또 모르지... 사람이 bci기술로 사람의 뇌를 초지능화 하면 얘기가 달라짐..
다양성을 살리면 국력이 되고 중국 한국처럼 획일적이면 별로
소비보다는 수요가 중요 소비가 중요한 건 시장경제일때이고 특이점 시대에는 얼마나 소비하냐보다는 새로움, 이색적, 독창적인 것을 창출할 트리거가 되는 수요라면 아주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