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대에는 인구란 일할 노동력과 소비력을 의미함으로 국력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지만 


특이점의 시대에 오면 일단 노동을 별로 안하게 되서 노동력으로서의 의미는 많이 사라지고


소비력, 소비시장으로서의 의미만 남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