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여기 사람 생각이 궁금한데
버튼만 누르면 영원히 고통도 없고 사람들이 가지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게 무한히 나오고
혹은 자기만의 세계에서 신이 되고
소원 비는거에 제한 없는 드래곤볼 뽑는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걸 아프리카 저개발국 1인까지 전부 나눠주는거고
버튼만 누르면 영원히 고통도 없고 사람들이 가지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게 무한히 나오고
혹은 자기만의 세계에서 신이 되고
소원 비는거에 제한 없는 드래곤볼 뽑는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걸 아프리카 저개발국 1인까지 전부 나눠주는거고
ㅇㅇ 비슷하긴함 근데 그 버튼 조차도 안눌러도 되서 인간의 존재의의가 뭔지 찾아가야 한다고도 생각하는데 또 bci로 지능증강 한다 치면 이런 생각 조차도 구시대적 발상이니까 어케 흘러갈지도 모르는 세상 이게 지금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특이점인듯
너의 가정에 따르면 인간의 존재의의는 초지능이 결정하는 바에 따르지 않을까?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bci도 결국 초지능과 융합하는 게 가장 합리적일 거니까
알라딘의 요술램프지만 그거보다 더 고차원적인거
비유가 이상한데? ASI까지 나온 마당에 키마 딸깍질로 사고 확장을 할 리는 없고 ㅋㅋㅋ 난 특이점이 곧 트랜스휴먼이라 생각함. 단순하게 보면 기계와 인간종의 융합인데, 따지고 보면 그 전에 이미 공장과 회사들의 완전 자동화로 공급량이 수요량을 아득히 뛰어넘고 실업률이 치솟을거라 기본소득은 당연하게 하고 있을거임. 게다가 의료 수준이 높아지면 인간들의 출산율도 낮아지기 때문에 멜서스 트랩은 이미 파훼된 지 오래고 수십 년 내로 제 3세계 국가들까지 저출산 기조로 돌아서게 될 마당이라 인구소멸 위험이 높은 한국 입장에선 건강보험 적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트랜스휴먼을 국가에서 권장하게 될 거라 봄. 보통 G20 국가들에서 사회보장제도로 트랜스휴먼을 시키는 때가 온다면 그게 기술적 특이점이라 봄.
마치 흰개.미와 인간의 뇌를 붙여놓는거나 마찬가지인데 난 사실상 그건 죽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