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충이나 회의론자들이 특이점에 다가가는 과정 뭐 agi의 등장이나 등등 그딴거에 열광해서
천국이 기다리느니 뭐니 하는 거는 이미 산업혁명,공기에서 빵을 만드는 질소합성 등으로 멜서스트랩탈출 등등 벨에포크때 한번 다 겪었던 지랄이라면서
벨에포크때 행복회로에 미쳐서 자신들의 미래엔 이성을 기반으로 기계를 이용한 낙원들이 있을거라며 지금의 각종 SF요소에 대한 상상도 그시절부터 시작된거지만 그뒤 흘러간 역사를 보면 안다면서
특이점이니 뭐니하는거도 지금 잠깐 ai관련 기술이 잠깐 쓸만해지기 시작하는 초창기라 발전속도가 계속 빨라질것처럼 보이는거지 곧 늦어지면서 벨에포크 그때랑 별 다를바 없을거고 오히려 산업혁명직후 처참한 노동환경과 그에 따른 공산주의 같은 이념전쟁의 시작과 세계1,2차대전이 왔던거처럼 오히려 더 큰 고통과 혼란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말하는 놈들에게 뭐라 해야할까?
문명을 이끄는 주체가 인류에서 AI로 바뀐다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