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기득권이 반발하겠지, 근데 대체된 나라 기업들이 슬슬 들어올테고, 그걸 막는다쳐도 인터넷으로 연결되서 다른나라랑 비교될건데 슬슬 비판여론 생기겠지.. (택시를 예로들면 다른나라는 우버로 값싸게 택시타는데 우리나라는 그거막고 기본요금 올린다니까 결국엔 사람들이 택시 타는걸 기피하는지경까지 옴... 만약 우버가 아니라 로봇택시면 어떻게 되겠음? 택시기사보다 훨씬 싸고, 난폭운전가능성 없고, 혹시나 모를 범죄염려도 없고,바가지 씌우나 걱정할 필요 없고, 택시기사 떠드는거 맞춰주는것도 스트레스인데 그런것도 없음.. 비교자체가 안됨.. 한국만 택시기사 지켜주느라 승객들이 이런거 감내하고 타라고하면 반발 심하지 )
익명(112.171)2023-09-22 02:15
답글
노동자가 택시기사만 있는게 아니니 하는 말 아닐까
익명(211.244)2023-09-22 02:50
과도기가 좀 고통스러울 듯
익명(203.171)2023-09-22 02:17
기본소득 받을래 일할래 선택하게 한다면 . . . ? 돈을 더 벌고 싶은 사람들은 일할거같음
익명(ojyjw456)2023-09-22 03:41
"자 오늘부터 이 일은 AI가 대체합니다." 가 아니라,
10명이서 하던 일을 8명이서 하고 6명이서 하고 이런식으로 대체됨.
예를 들어 게임 회사에서 과거에 10명의 원화가를 썼다면 이제는 2명 정도만 쓰게 되는거지.
그래서 사람을 적게 뽑음.
지금은 원화가 단계인데 조만간 다 이렇게 되겠지 싶다.
익명(154.20)2023-09-22 07:55
경제논리를 생각하면 말도 안됨
한국은 수출중심국가라 경쟁력이 1순위임
그런데 노동대체를 막으려고 일부러 생산성을 희생한다?
미국 다음으로 AI에 돈 쏟아붓는 중국과 후발주자에게 따라잡힐테고 한국 기업들이 도태되면
한국은 곧바로 경제위기임
삼성 같은 수출기업이 초격자를 위해 수십조 투자를 쏟아붓고 한국이 GDP대비 R&D예산 비중이 가장 높은 이유도 수출경쟁력 때문임
현재도 알음알음 찾아보면 제조업 로봇도입 비율 압도적 1위가 한국이듯이
노동대체는 이미 실현되고 있음
익명(116.33)2023-09-22 10:57
답글
노조들 나와서 시위하고 파업하는 모습이 자주 비추니 떼법이 진리인듯 착각하지만
결국 경제문제 앞에서는 한국 여야 정치권과 사회여론 모두 언제나 친기업이었음
처음엔 기득권이 반발하겠지, 근데 대체된 나라 기업들이 슬슬 들어올테고, 그걸 막는다쳐도 인터넷으로 연결되서 다른나라랑 비교될건데 슬슬 비판여론 생기겠지.. (택시를 예로들면 다른나라는 우버로 값싸게 택시타는데 우리나라는 그거막고 기본요금 올린다니까 결국엔 사람들이 택시 타는걸 기피하는지경까지 옴... 만약 우버가 아니라 로봇택시면 어떻게 되겠음? 택시기사보다 훨씬 싸고, 난폭운전가능성 없고, 혹시나 모를 범죄염려도 없고,바가지 씌우나 걱정할 필요 없고, 택시기사 떠드는거 맞춰주는것도 스트레스인데 그런것도 없음.. 비교자체가 안됨.. 한국만 택시기사 지켜주느라 승객들이 이런거 감내하고 타라고하면 반발 심하지 )
노동자가 택시기사만 있는게 아니니 하는 말 아닐까
과도기가 좀 고통스러울 듯
기본소득 받을래 일할래 선택하게 한다면 . . . ? 돈을 더 벌고 싶은 사람들은 일할거같음
"자 오늘부터 이 일은 AI가 대체합니다." 가 아니라, 10명이서 하던 일을 8명이서 하고 6명이서 하고 이런식으로 대체됨. 예를 들어 게임 회사에서 과거에 10명의 원화가를 썼다면 이제는 2명 정도만 쓰게 되는거지. 그래서 사람을 적게 뽑음. 지금은 원화가 단계인데 조만간 다 이렇게 되겠지 싶다.
경제논리를 생각하면 말도 안됨 한국은 수출중심국가라 경쟁력이 1순위임 그런데 노동대체를 막으려고 일부러 생산성을 희생한다? 미국 다음으로 AI에 돈 쏟아붓는 중국과 후발주자에게 따라잡힐테고 한국 기업들이 도태되면 한국은 곧바로 경제위기임 삼성 같은 수출기업이 초격자를 위해 수십조 투자를 쏟아붓고 한국이 GDP대비 R&D예산 비중이 가장 높은 이유도 수출경쟁력 때문임 현재도 알음알음 찾아보면 제조업 로봇도입 비율 압도적 1위가 한국이듯이 노동대체는 이미 실현되고 있음
노조들 나와서 시위하고 파업하는 모습이 자주 비추니 떼법이 진리인듯 착각하지만 결국 경제문제 앞에서는 한국 여야 정치권과 사회여론 모두 언제나 친기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