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지 말지 결정은 커녕 생각조차 할수 없는 존재에게 탄생을 강요하는 출산이란 행위가 어떻게 축복이라고 볼수 있냐.

막말로 이 세상 살이가 절대다수의 개체에게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는것도 아니고

태어나서 살아가는 행위 자체가 고통 그 자체이잖아

생존하기위해선 경쟁해야하고 경쟁하기 위해선 고통을 감내해야하고 하지만 그 경쟁마저도 불공평하고 그러한 경쟁에서 도태되면 그야말로 지옥행이고

이게 무슨 아름다운 세상이야 씨발 여긴 지옥이야....지옥이라고

그나마 인간으로 태어나 인권이니 뭐니 들먹여서 다행이지 세렝게티에서 상대적 약자인 동물로 태어나게되면 하루하루가 고통과 공포의 연속일거 아니냐 언제 고통스럽게 물려 뒤질지도 모르는 인생...

그리고 만약 닭이나 돼지같은 동물들로 태어난다면? 개 씨발 태어나자마자 고통스러운 삶을살면서 그냥 뒤져버리는거임

이 세상은 지옥이야 씨발

특이점이와서 이 세상이 고통없는 유토피아가 되기전까진 이런 지옥같은 세상에 태어나게하는 모든 행위자체를 법으로 중단시키고 중범죄 취급 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