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정도는 문제있을텐데
문제는 지금 전세계에 나라만 200개가 넘고
우리가 이름만 겨우 들어본곳이 150개는 되고 그중 100개정도는 살기 참 힘들거든
여기들이 문제임....
지금도 간신히 생존하는 나라들에서 어떤 난리가 펼쳐질지 좀 무섭다
바꿔말하면 난 한국은 걱정안됨. 그래서 미래에 걱정이없어
우리가 한국인이라 부정적인게 산더미처럼 보이는거지 에티오파아인 에리트레아인 이런사람들은 특이점 안와도 현재 미래 다 지옥임. 특이점오면 어떻게되려나...
한국이 지옥이되면 그보다못한 100개넘는 나라들은 파멸한다
근데 암만 과도기가 무서워도 전세계가 그렇게 지옥도가 되리란 생각이 안듬
그리고 전세계가 지옥도가 안되면 한국도 문제없다는 생각. 의외로 상위권인 나라라
걍 미래가 너무 밝아서 행복하다. 남들도 이런면을 봤으면 좋겠는데
동의함
그래서 난 오히려 유럽처럼 무분별하게 난민들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과도기니깐 인구의 양이 엄청 중요해 보이는 착각에 빠질수도 있는데, 어차피 기술발전은 그 부작용을 느낄 새도 없이 빠르게 인류 전체 지능을 넘어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 정부의 기조처럼 유능한 외국인은 선별해서 받되 있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식으로 가는게 현재 메타에 더 맞다고 봄. 솔직히 말해서 난 이제 부모가 되고 출산하는 것도 운전면허처럼 자격증 시험 봐서 했으면 좋겠음. 아동학이나 교육학 필수 이수해서 교육 받아 시험 치고 그렇게 부모가 되는 것을 국가에서 직접 케어 해서 관리해야 객관적 의미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함. 출산율 문제가 아님 걍. 모럴의 문제지.
역노화 무료화를 하더라도 자국민만 적용해야함.. 안그러면 후진국 난민이나 검머외.조선족들이 꽁으로 받을려고 몰려들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