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예를 들어서 인류 전체의 능력이 10000이라고하면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의 능력이 10을 초과하기 힘들기 때문에, 균형이 유지되고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 같은 인식이 있는거지


근데 나중에는, 지금 기준으로서는 둘 다 초지능이라고 하더라도 누구는 전투력이 10000인데 누구는 1,000,000이라고 하면 둘 사이에 구분이 있는 채로 존속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함.


내 생각엔 그게 굳이 100만인 쪽이 이기적이고 파괴적이여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생물체로서 자아의 환영을 초월하는.. 머 아무튼 그런 개념이 되지 않을까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