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라고 생각함.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거나 안 만나면서 사실 상 타인이 되는 거.
그리고 이건 남편-아내 관계든 부모-자식 관계든 형제-자매 관계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똑같이 적용될 거라고 봐.
지금도 부모 안 만나러 가는 자식들도 많고, 형제-자매랑 몇십년 간 안 만나면서 사실 상 남으로 지내는 경우가 많잖아.
익명(tjvmfkwm159)2023-09-23 11:51
답글
이런 경우 수백, 수천년 간 안 만나면 어떻게 되겠음? 아무리 피붙이라도 타인이나 다를 바 없게 되지 않을까 싶어.
사람의 관계란 결국 계속 만남을 가져야 유지되는 거니깐.
물론 반대로 만남을 유지하면 그 관계는 쭉 이어나가겠지.
내 생각은 그럼.
익명(tjvmfkwm159)2023-09-23 11:52
답글
결혼 관계의 경우 지금도 이혼이다, 황혼이혼이다 많은 거 보면 계속 유지하는 사람은 유지하고 대다수는 얼마 안 가서 깨지겠지 싶다.
익명(tjvmfkwm159)2023-09-23 11:54
답글
가족의 개념은 서서히 사라지겠네 - dc App
익명(nyanya8018)2023-09-23 11:55
역노화 오기전 기존의 가정중에서 유지할 가정은 유지되고 해체될 가정은 해체되겠지
확실한건 역노화 이후에 새로운 가정이 생기는건 극히 드물듯
두가지라고 생각함.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거나 안 만나면서 사실 상 타인이 되는 거. 그리고 이건 남편-아내 관계든 부모-자식 관계든 형제-자매 관계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똑같이 적용될 거라고 봐. 지금도 부모 안 만나러 가는 자식들도 많고, 형제-자매랑 몇십년 간 안 만나면서 사실 상 남으로 지내는 경우가 많잖아.
이런 경우 수백, 수천년 간 안 만나면 어떻게 되겠음? 아무리 피붙이라도 타인이나 다를 바 없게 되지 않을까 싶어. 사람의 관계란 결국 계속 만남을 가져야 유지되는 거니깐. 물론 반대로 만남을 유지하면 그 관계는 쭉 이어나가겠지. 내 생각은 그럼.
결혼 관계의 경우 지금도 이혼이다, 황혼이혼이다 많은 거 보면 계속 유지하는 사람은 유지하고 대다수는 얼마 안 가서 깨지겠지 싶다.
가족의 개념은 서서히 사라지겠네 - dc App
역노화 오기전 기존의 가정중에서 유지할 가정은 유지되고 해체될 가정은 해체되겠지 확실한건 역노화 이후에 새로운 가정이 생기는건 극히 드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