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이미 오래 전부터 TTS 읽어주기 시스템이 있었는데 인공지능 성우가 그걸 못하겠음? 인공지능이 성우의 목소리를 학습해서 새로운 목소리를 창조해낼 수 있겠고, 사람마다 각자 원하는 목소리로 듣는 시대도 올거임.
익명(27.119)2021-02-06 12:38
답글
아 내가 본문을 조금 오해한것 같은데 남자가 말을 하면 여자 목소리로 변환하는거? 지금도 가능하지 않겠나...
익명(27.119)2021-02-06 12:41
답글
그러니까 a라는 사람이 말할 때 완벽히 티안나는 다른사람의 목소리를 내는것. 을 말하는거임. 지금 시중에 있는 변조 프로그램들은 다 목소리 피치를 올리는 수준이라 잡음이 굉장히 심하고 티가 남. 걍 티가 안 나는 변조프로그램(그 방식이 tts든 획기적인 변조든)의 개발은 불가능하느냐 그게 궁금함 ㅇㅁㅇ - dc App
익명(119.64)2021-02-06 12:47
답글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변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음? A라는 사람 목소리의 음의 높낮이와 호흡, 억양, 성대의 진동수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충분히 변환할 수 있을거임.
https://typecast.ai/?gclid=CjwKCAiA9vOABhBfEiwATCi7GKIDK-RmDVl0kcIKFimxChJAosV92oeA0gAa8qCQIQnokHBnyarJoxoCNGoQAvD_BwE
가능함. 타입캐스트에선 인공지능 성우 시스템을 만듬.
전자책은 이미 오래 전부터 TTS 읽어주기 시스템이 있었는데 인공지능 성우가 그걸 못하겠음? 인공지능이 성우의 목소리를 학습해서 새로운 목소리를 창조해낼 수 있겠고, 사람마다 각자 원하는 목소리로 듣는 시대도 올거임.
아 내가 본문을 조금 오해한것 같은데 남자가 말을 하면 여자 목소리로 변환하는거? 지금도 가능하지 않겠나...
그러니까 a라는 사람이 말할 때 완벽히 티안나는 다른사람의 목소리를 내는것. 을 말하는거임. 지금 시중에 있는 변조 프로그램들은 다 목소리 피치를 올리는 수준이라 잡음이 굉장히 심하고 티가 남. 걍 티가 안 나는 변조프로그램(그 방식이 tts든 획기적인 변조든)의 개발은 불가능하느냐 그게 궁금함 ㅇㅁㅇ - dc App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변환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음? A라는 사람 목소리의 음의 높낮이와 호흡, 억양, 성대의 진동수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충분히 변환할 수 있을거임.
오.. 미래가 기대되는구만 - dc App
https://clova.ai/voice
네이버도 만들고 있는데 성우도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충분히 가능함.
2017년 딥마인드에서도 해당 관련된 인공지능 기술 만들었음.
https://zdnet.co.kr/view/?no=20171112020833
오 이미 가능한거였누 - dc App
봄여우 나무위키 가봐 ㅋㅋ
4년만 기다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