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난 불교가 참 좋더라 신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그냥 절에가면 마음이 편안해짐 절밥도 맛있고 잠시 매연가득한 곳을 떠나 산공기맡는게 참 시원함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