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삶의 원동력을 불어넣어주는 거 같음

마치 학교선생이

"1분 있다가 수업 끝내줄 테니까 지금만 집중하자"

라고 하면 졸다가도 정신이 번쩍 들듯이

2025agi 2년이 아니라 사실상 1년이 남은 시점에서

지금 난 어느때보다 일이든 취미든 열심히 하게 되는 듯

1년 고생하는게 아니라 1년 연극을 한다 소풍을 즐긴다는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