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를 사람마다 다르게 판단한다는 뜻 같네
[일반] 샘알트만"이륙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익명(211.59)
2023-09-24 11:13
추천 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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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의는 인간이 전혀 또는 거의 개입하지 않고 뭐든지 스무스하게 잘해내면 그게 바로 agi
takoff가 뭔지는 이거 읽어라
https://www.lesswrong.com/tag/ai-takeoff
짧은 일정은 빠른 AGI의 출현을 말하는 거고, 이륙은 ASI, 즉 초지능 이야기하는 걸거임. 그래서, 정확하게는 AGI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다...가 아니라. AGI가 완성된 상태에선 ASI는 거의 확정인데, 언제, 어떻게 ASI로 향해 가는 게 맞냐는 이 개념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AGI가 아니라, ASI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훨씬 특붕이 스러운 이야기라고 생각됨.
start of the takeoff는 agi의 출현을 뜻하는 거라고 봄
맥스 테그마크 피셜) 짧은 이륙 = AGI에서 ASI까지 몇 시간 ~ 며칠 / 느린 이륙 = AGI에서 ASI까지 몇 년 ~ 수십 년
+중간 속도의 이륙 = AGI에서 ASI까지 몇 주 ~ 몇 개월
참고로 테그마크는 느린 이륙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봤음
테그마크는 ㄴㄱ? - dc App
유니버스와 라이프 3.0 쓴 물리학자
그럼 agi나오면 초지능까지 일년도 안걸린다는거임? 이미 내부에 agi있는거 맞으면 곧 초지능이네
사실 agi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다름. 테그마크가 말하는 AGI는 모든 면에서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인, 인간 언저리에 있는 AI를 말하는 거일걸
정확하게는, 된다 안 된다. 이런 논의가 아니라 빠르게 하는 게 이롭냐, 아니면 최대한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 게 이롭냐는 논쟁일거임. 부드럽게 이륙시키는 게 대체로 이로울거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부드럽게 이륙 시키는 것도 통제가 되겠냐. 아무리 천천히 하고 싶어도 빠르게 돼서 통제 벗어날거다 등등. 알트만은 빠른 AGI, 느린 ASI 지지하는 쪽임. 안전하다고 느낄때까지 최대한 정렬하면서 ASI까지.
알트만은 agi를 어떻게 정의하는데? 근데 알트만 말대로 정렬하면서 가면 느린도약이 되나?통제되면서? - dc App
아 실수. 맥스 테그마크가 아니라 닉 보스트롬이었네. 라이프3.0과 슈퍼인텔리전스를 헷갈렸음
근데 초정렬하면서 가면 느리게 asi로 되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