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부감은 있을 수 있지만 10살짜리 아이마냥 비합리적이라는 이야기임
자아가 기억에 종속된 개념이므로, 거의 모든 기억이 담겨있는 컴퓨터를 제 2의 나라고 말해야할까?
스마트폰에서 얻은 정보만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이제와서 해킹운운하는게 어째선지 우스워보임
경계해야할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몰이해하는 자신이어야하지 않을까?
그런 거부감은 있을 수 있지만 10살짜리 아이마냥 비합리적이라는 이야기임
자아가 기억에 종속된 개념이므로, 거의 모든 기억이 담겨있는 컴퓨터를 제 2의 나라고 말해야할까?
스마트폰에서 얻은 정보만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이제와서 해킹운운하는게 어째선지 우스워보임
경계해야할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몰이해하는 자신이어야하지 않을까?
그래도 침습형은 좀 에바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