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중에서도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악하고,

누군 머리 좋고 누군 머리 나쁘고 하는게

그 사람이 악하거나 게을러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뇌의 뉴런들이 애초에 그렇게 타고나서 그런거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면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슬프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