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중에서도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악하고, 누군 머리 좋고 누군 머리 나쁘고 하는게 그 사람이 악하거나 게을러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뇌의 뉴런들이 애초에 그렇게 타고나서 그런거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면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슬프게 느껴진다
걍 ai한테 개조받아서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가면 되는거지
뇌의 뉴런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게 아니라 환경, 습관, 의지, 학습, 기억등에 의해서 연결되고 조정 되는거임. 몇년전에 게으르던 사람이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는것도 그것 때문이고
오히려 ai를 통해 후천성(데이터)의 중요성이 더 많이 드러 났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선천성(유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 대부분이 유전이더라 외모말고도 성격도 게으른것도 부지런한것도 노력하는것도
성격도 거의 절대적으로 유전임
자유의지 자체가 허상이란건 암암리에 밝혀진 과학적 진리지 뭐. 다만 현존 법 관념 체계가 자유의지를 전제하니까 건들지 못하고 있는것일 뿐
neuroplasticity
그거 당연한 거잖아, AI랑 상관 없이 모든 건 유전이랑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건데!
그게 그냥 그 사람이 게으르고 악하다는 소리지
정확히는 선천적+ 후천적(아기~10대)으로 대부분이 결정되는데 문제는 후천적인것조차도 본인의지랑 별상관이없음. 선천+후천 둘다 부모가 절대적
유전자는 단련할수없어~
그걸 이제 알았노
타고난 뉴런구조의 경향 그게 그 사람 자체이고 본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