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에서 20년 정도만 반짝 하지 않을까 싶음.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생산 과정에서 '사람 형태의 노동력'을 점점 배제하지 않을까 싶어서.
당장 최근 스마트팩토리 같은 것만 봐도 사람의 개입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그나마 인력 위주로 돌아가는 건설 현장 같은 곳도 공법 자체를 바꿈으로써 사람을 배제시킬 수 있음.
유통이나 생산 인프라는 AI 자동화와 해당 작업에 특화된 로보틱스로 가고, 안드로이드가 활약할 장소는 결국 '사람 형태의 무언가가 나와 함께 생활한다' 라는 감정적인 면이나 섹스 산업, 사람이 다니는 곳에서 일어난 사고 수습 같은 아주 국지적인 면만이 남지 않을까 싶다.
미국이 야드파운드 효율적이라서 쓰냐 바꾸는게 힘들어서 쓰지 이미 거의 모든 장비들이 사람 기준으로 규격화가 되어버려서 그냥 안드로이드가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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