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창출할 끝없는 부에 비하면 다른 사람들 부려봐야 얻을거 티끌같을텐데
왜 ai가진 권력가,자산가 등이 다른 사람을 괴롭히겠냐 하고 말하는데..
애초에 그런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은 유전자단계에서부터 다른 사람을 부리고 싶어하고 부리는걸 좋아하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기때문에 그자리에 올라간거임.
마치 개중에 양몰이 개는 양만 보면 양을 몰고싶어서 안절부절이고 사냥개는 사냥감을 보면 달려들어 물고싶어하는게 본능적인단계에서 새겨져있는거처럼.
그러니 그런 유전자가 없거나 약한 인간들이 봤을때 아니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이득도 크지않는데 그딴짓을 왜함? 하겠지
사람들은 이성적인 존재라고 믿고 싶어하지만 사실 유전자와 호르몬의 노예인거처럼
이성적으론 사람들을 굳이 부릴필요 없이 AI를 발전시켜서 그것의 끝없는 부를 창출하여 누리는것에 집중하면 된다 라는 선택지를
유전자와 호르몬덕에 무시하게되는 결과를 낳기도함.
당장 옛날부터 왕,영주같은 권력가들이 자기가 가진 자산과 권력을 이용해서 기술,지식개발에 힘썼다면 인류는 훨씬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권력가들은 자신이 존재하는 현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며 해당 상태에서 다른 인간을 부리는것에 만족하는게 끝이였음.
지금 적당한 선진국 서민이 먹는 음식보다 맛없고 서민이 누리는 의료,엔터테이먼트 등 삶의질이 훨씬 낮음에도 현대 선진국 서민의 삶을 살것이냐 중세시대 왕으로써 살것이냐 선택지를 주면 후자를 선택하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임.
중세시대왕보다 현대서민이 낫다는 역사를 봤으니 지금 현상황에서도 AI를 더 발전시켜서 미래엔 지금 현대가 야만의시대로 보일정도로 발전할 수 있다는게 눈에 보여도 ai산업에 진짜 제대로 힘쓰는 국가나 권력자들이 몇이나 있음?
오히려 미래는 알빠아니고 현 자신의 위계,권력,이권을 유지하기위해 이런저런 방해를 하거나 한발걸치려고하거나 방해만 일삼으면 일삼았지.
비관적으로 보자면 욕망의 스케일이 커질 거라고 생각함 'AI가 창출할 끝없는 부'가 그 시점에서는 작아보일 수도 있을 듯 더 뭔가를 원하면 다른사람들 괴롭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