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제점
1) 청년 실업
2) 낮은 기혼율, 연애 감소 => 짝이 없음, 인구 역피라미드
3) 소득 양극화, 경기침체
2025년에 AGI 나오고 관련 인프라 싸그리 충족되면
1) 3) -> 직업 없으면 주3.5일-4일 공공일자리 부여됨
하루 4시간 노동으로 주거, 식사, 복지 가능
나머지 노동은 인공로봇, 생산로봇이 자동화함
생산원가가 극도로 감소해서
돈 때문에 전문직, 직업에 쓸데 없는
학업 스트레스를 쏳지 않아도 됨
앞서 말한 공공 일자리도
최소한의 사회 인프라 유지 및 소속감 제공 목적이 큼
2) -> 인간이랑 99% 닮은 반려로봇 등장
밤일, 집안일, 수발 다 할 수 있음
부양하기 위해 자식을 낳아야한다? -> X
인간을 노동보충적 요소로 보는 저급한 시야 다 사라짐
장애인으로 태어나도 짝이 있고 행복한 인생 가능
이게 대충 내가 생각하는 특이점 왔을 때 혜택들임
당연히 와야하고 코로나가 급작스럽게 유행하듯
AGI가 2025년에 오고 순식간에 발전할꺼라 생각함
단순히 생각해도 디스토피아는 맞지 않는게
50년전만해도 하루에 14-15시간씩 죽어라 일하고
가난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들이 태반인데
지금 여러 문제점은 존재하지만 노동시간은 점점 줄고
굶어죽었다는 인간은 거의 없어짐
특이점 만만세다
- dc official App
특이점은 신이다. 반박안받음
agi 나오기전까지 ai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취업자수가 적어질꺼고 따라서 소비감소로 이어지고 경기침체로 이어지게 됨. 정부가 판단하길 경제가 슬슬 잘안돈다 싶으면 대규모 뉴딜정책 같은걸 하겠지만 일시적일거고 계속 그럴여력도 없을것임. 그러면 실업자를 중심으로 유사 기본소득+공공일자리 같은 정책을 할것으로 보임. 그러다 ai가 더 발전하여 총 고용의 25%가 대체되면 체감될정도로 소비가 감소하고 이곳저곳 파산할것임. 그러면 기본소득을 도입하자고 난리칠꺼임 (특히 경영계가) 그러면 할지말지 정해질테고 그때부터 디스토피아일지 유토피아일지가 결정된다고 봄
지금도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경제가 성장할수록 탈물질화 현상도 생겨서 물건도 덜사기 시작함. 자원도 점점 사용량이 줄어드는중. 환경쿠즈네츠 곡선 보면 많은 것들이 우하향 하는중 - dc App
점점 지방은 소멸되고 지방 인프라 해체하는 일자리는 생길거임. 대도시로 이동하는 것은 필연적이고, 무언가를 소유하는 개념이 점점 줄어들것. 경제 성장을 위해서 자동차를 뿌셔버리고 새로 사라고 강요해야 하는가? 길가에 쓰레기 버리면 일자리 생기는 깨진유리창 역설 만들면 욕먹듯 결국 모든게 줄어들거임 - dc App
아무리 부자여도 소비할 필요성이 줄어들 것임. 사고 싶은 물건, 서비스도 필요성이 없어 소비 줄어듬. 결국 일자리도 역U자형 쿠즈네츠 곡선처럼 줄어들것.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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