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살때 뭐하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면 참 저게 뭐하는 놈이였는지 싶을텐데


사실 지금이랑 그때 차이보다... 트랜스휴먼으로 초월한 나와 지금의 차이가 더 크지 않나?


특이점 이후 과거를 돌아보면 뭔 생각이 들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