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스 같은 사람들 말고 진짜 제대로 된 스님들은
완몰가가 나와도 욕심을 버린채 깨달음을 얻기위해 살까

아니면 완몰가 안에서는 스님들도 대저택에 스포츠카
섹스파티 마약 파티 하면서 온갖 욕망들을 다 충족시킬까

만약 완몰가 안에서는 욕망을 쫓으며 산다면
왜 현실에서는 탈속적인 삶을 살지?
원하는 것들을 마음대로 얻을수없는 현실에
사실상 타협하고 굴복한 걸까?

원하는 대로 살수 없으니
차라리 내 욕심을 비우자 이런 타협인건가

반대로 말하면
원하는 대로 할수있으면 그렇게 했을거란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