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영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현재의 삶을 영원히 반복해라" 라고 들려서 그런거임

만약에 현재 주말에도 못쉬고 하루종일 일만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옥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 많잖아


역노화와서 영생이 올 정도면 사회가 변해있을거라곤 생각 못하고 앞으로 3000년 4000년에도 지금과 같은 사회 분위기에서 영원히 일해라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다

그냥 선형적인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