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커즈와일이 2005년 특이점이온다 에서 예측한 미래가
현재까지 얼마나 맞아떨어졌고 타당했는지 검토해보자
2010년 VR AR 기술 -> 2023년인 현재 까지도 AR은 시기상조
구글이 AR 글래스 사업 도전했다가 기술적으로 좆망해서 접음
삼성도 VR 사업 돈 안되니까 접음
그나마 메타가 여태까지 혼자 멱살잡고 끌고와서 여기 까지옴
최근에서야 애플도 VR AR 사업에 달려들기 시작했는데
최소 2028년쯤 되야 레커가 말한 시청각 가상,증강 현실 시대 올거라고 봄
물론 2010년대 초반에 오큘러스에서 상용화된 "VR" 제품이 최초로 등장하긴 했지만
레커가 책에서 묘사한 내용에는 한참 못미치는 부분이고,
솔직히 뉘양스도 시청각 VR, AR이 "대중화된" 세상의 모습으로 구사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이 예측은 최소 15~20년은 이른 예측이라고 보는게 타당
2020년대 중반 뇌역분석 완료
레커는 20년대 중반에 뇌역분석이 완료되고
20년대 말에 뇌를 모방한 AGI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는데
뇌연구는 아직도 갈길 요원한데 이게 과연 몇년안에 끝날까?
차라리 AGI가 먼저 나오는게 빠를듯 하다
순서가 뇌역분석이 완료되고 AGI가 나오는게 아니라
AGI가 뇌역분석을 완성 시킬거 같다
2020년대 말 인체 2.0 의학혁명
레커가 책에서 기술한 인체 2.0 개념 중에서
아직까지도 현실로 이루어진 부분이 한개도 없음
아마 레커 본인이 특이점 까지 살아남고 싶으니까
어떻게든 오래 버티고 싶어서 자기 소망을 반영한듯 함
그 외에 레커는 2020년대 말 무렵에
분자조립기계와 의료용 나노로봇이 등장해서
2030년대 에는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이 가능해지고
인체 3.0의 시대가 시작 된다고 보았다
25년에 agi 달성하면 전부 좆밥이네
흠 세부항목으로 갈수록 신뢰도가... 뭐 agi근접하게 맞췄으니 그걸로 된건가
레커 예측은 그냥 AGI 원툴임. 놀라운건 이걸 90년대 후반 부터 한결같이 주장해왔다는거. 이 통찰력은 좀 대단한듯'
다 틀렸는데 AGl도 이 정도면 어중간한 AI등장하는거 아니냐
나는 AGI 나온다고 해서 여기 애들처럼 막 2030년대에 바로 완몰가 나오고 그럴거라고 보진 않음.
2030년대 가상현실의 모습은 일단 메타, 애플이 만드는 AR VR 방식이 주류가 될거임.
애초에 나오자마자 그게 된다는게 말이 안되지
기술 보편화는 사회적 측면도 있는거라 예측이 어렵지 구글 글래스 나올때 프라이버시니 뭐니 하며 개 ㅈㄹ 떨어서 구글이 바로 꼬리내렸지. 디자인이나 가성비도 별로긴 했지만 의지가 있었다면 불가능은 아니었는데 구글은 의외로 허당임
진짜 사업 접은 이유는 기술적으로 택도 없이 부족해서 접음
2023년인 지금 까지도 안경형 AR 기술은 답이 없음. 그래서 애플도 포기하고 고글로 전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