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치타 소리하고 있는 애들 보니까 깝깝해서 알려준다. 


GPT-4 출시로 난리나니까 구글이 부랴부랴 내놓은게 람다 기반 바드였음. 근데 시발 막상 써보니 GPT-4는 커녕 3.5에도 한참 못미치는 개쓰레기였음. 그리고 몇달 후 GPT-4 잡는다며 야심차게 개발자 컨퍼런스 생중계까지 해가면서 팜2 기반 바드 발표함. 써본사람은 알겠지만 여전히 GPT-4에 한참 못미치는 쓰레기임. 3.5와 비교하면 그림인식 기능도 있고 더 나은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할루시네이션 심한거나 연속성없이 뜬금없는 소리하는거나 3.5에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서 사실상 3.5 수준 이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움. 이게 구글 현주소임. 


그리고 구글이 공개 준비하고 있는 잼민이가 있음. 마냥 구글이 대단한줄 아는 애들은 시발 잼민이 성능을 GPT-5 수준을 기대하고 있는것 같던데 택도 없는 소리임. 아마 최대한으로 쳐줘야 지금 바드(팜2기반) vs GPT-3.5 구도처럼 잼민이 vs GPT-4 이런 비슷한 구도 나올거임. 근데 이런 구글과 다르게 오픈AI는 이미 쌓아둔 여유분 기술이 있음. GPT-5 학습은 이미 올초에 끝났고 현재는 정렬 작업중이라는게 정론임. 물론 오픈AI가 업계 압도적 1위이기 때문에 GPT-5 공개가 급할 이유가 없음. 


지금 오픈AI가 GPT-4에 달리3 장착시켜서 슬슬 풀고 있는데 아마 이정도 선에서 구글 잼민이 정도는 정리할수 있을거라는 오픈AI의 판단인거 같음. 구글 기술 수준 뻔히 알기 때문에 GPT-4 + 달리3 딸각 내놓고 선두 유지하는 선 정도만 지키는 전략이라는 거임. GPT-5가 이미 완성되어 있는것도 그렇고 앞으로도 수확가속의 법칙에 따라 구글과 오픈AI 격차는 계속 벌어질거라고 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