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 말의 근거가 궁금함
알트만이 초정렬 문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그 말은 개인 또는 집단의 의견을 정확히 반영하는 AGI(또는 초지능, ASI)를 만들겠다는 이야기임.
(의견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으면 원숭이 손이 발현될 수 있음)
따라서 초지능이 소시민의 복지를 올릴 것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초지능을 다루는(만드는) 개인 또는 집단이 그렇게 되도록 했기 때문이지
초지능에 내재된 성질 때문이 아님.
전유물이론은 허황된 소리가 아니라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임.
다행히 알트만이 이를 악물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고있음.
어차피 AGI라고 해도 누구 손에서 만들어졌냐에 따라 이념이나 성격이 다양할 텐데 그게 초지능으로 점점 발전할수록 성향이 수렴될지 발산할지는 모르겠네
초지능은 그냥 프로그램인데 무슨 신처럼 묘사하니까 진짜 신인줄아는 문과충들 레전드긴함
일선 전문가들도 100% 확신할 수 없는 일이니까 공포감이 퍼지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