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점이 높았던건 언제나 같았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로 고점이 높디 높고
어중간한 사람들은 애초에 힘든게 미술임

즉 본인이 ‘뛰어나다‘면 여전히 고점이 높음

AI는 미술계에 기회이자 위기라고도 하는데

나는 애초에 부정적이기도 하고 
위기 쪽에 기울이는 쪽임

하지만 냉정히 말하자면 여전히 재능의 영역임

이름이 널리 알려졌을 정도면 타격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