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봤자 90의 고통과 10의 행복으로 인생을 힘겹게 연명하게될텐데 그런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거 자체가 끔찍한 일인거지

영원히 안태어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