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25b314429fcd427adeee9bbcd5d96afe9a9b7d4c302485d266738a7cf9a12d480517a99bd0133bb83f6f42cc1b63bcf50d7a09a14eac6debc3f7c4157b28055

2010년대초를 생각해봐
아무리 VR기기에 관심이 있어도 비싸서 못사던 사람들이

2010년대 중반엔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큰맘먹으면 살수있게 된거니 그거면 상용화가 된거고

지금은 호오 50만원... 돈 모아서 사야겠다..이런 소리가 나왔다면
그게 대중화 된거임


무슨 스마트폰처럼 사람들이 하나씩 다가지고 있어야 대중화인줄 아네 이 빡대가리놈들은

애초에 스마트폰이랑 비교를 한다는게 이상한거임

스마트폰은 아무리 내가 관심 없더라도 생활하는데 필요한 필수품이니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관심이 없어도 사는거고

VR은 사람들이 필수품이 아닌 오락기기 정도로 인식하고 있고
관심있어야 사는거지.

무슨 게임 ㅈ도 관심없는 사람이 플스 엑박 사는거 봤냐?
너네들이 말하는 대중화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플스 엑박은 아직도 대중화 안된거다.


사람들의 인식 수준으로 대중화 기준을 정해야지
뭐든 스마트폰처럼 모든 사람들이 다 가져야 대중화 된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