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뭐 빠르면 2030년에도 상용화가 가능할것이라고 장밋빛 소리들을 하지만 상용화가 어려운 이유 딱말해줌.


"법문제 때문에 상용화가 어려움"


생각해봐라. 이미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가 가능할정도의 단계로 도달했으나 현재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이유가 자율주행이 적용된다면 현재의 교통법, 보험법규를 통째로 송두리째 바꿔야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보험 이새끼들이 가장 큰 문제임. 그리고 자동차관련 산업들도 몽땅 달라지므로 기존의 정비 카센터들도 문닫아야되고 암튼 파장이크기에 상용화가 안되는거임.


즉, 역노화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용하고 젊어지면 그만인데 뭐가 어쨌다는건데? 라고 반문하기에는 보통문제가 아니다.

당장에 자율주행과 같은 맥락으로 현재 연금이랑 각종 생명보험 등등 역노화가 정말 가능해지면 이게 다 필요없는데 과연 미쳤다고 수천억대의 자금을 굴리는 보험회사들이 당장 역노화기술 상용화를 반기겠는가? 또한 신분확인에 있어서의 법규와 절차도 죄다 뜯어고쳐야되고 스포츠산업에서도 선수들이 현재의 약물논란처럼 이 기술을 써도 되냐 마냐의 논란이 가속화될거다.


즉, 자율주행보다도 사회전반에 더 뜯어고쳐야할게 몇배 더 많은 기술이 역노화 기술인데 과연.... 이게 내 눈에 흙이들어가기전에 상용화가 될런지 모르겠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