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예언자같은 큰그림

창의성(떫은건 맛없다 같은 기본적 전제의 부정)

기계적 완벽함(TAS, 핵 스크립트같은 기교)
예컨데 레이싱 게임에서 이상적인 핸들링 각도를 계산하는 행위와 비슷함

분석성(모든걸 수치와 확률로 표현하고 판단의 논리가 흠잡을데 없음)

이 초지능이 이해하기 쉽게 뜻을 해설하면 그걸 이해하고 그대로 전수하는 인간들이 꽤 많은 돈을 벌듯

이미 그게 바둑에 일어났음ㅋ신진서를 봐
대부분 분야가 암만 인간이 발악해봤자 인공지능의 압도적인 상품성에 잡아먹힐 운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