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 생리/의학상

3일 - 물리학상

4일 - 화학상...

인가???

올해 한국에는 노벨상 과학부문 수상자가 최초로 나올 수 있을까?

일.본 애들은 지들 수상 후보군을 이렇게 보던데...

이 가운데 나오려나?ㅋ


<<23년도 일.본의 노벨상 과학부문 수상 전망 후보군>>


성명(소속) - 주요업적


<물리학상>


호소노 히데오(토쿄공업대) - 철계 초.전도체 발견

토쿠라 요시노리(리켄) - 멀티페로익 물질 발견

나카자와 마사타카(토호쿠대) - 엘비움 첨가파이버 증폭기 개발

오오노 히데오(토호쿠대) - 자석 성질을 띤 반도체 발견

카토리 히데토시(토쿄대) - 광격자시계 개발


<화학상>


마에다 히로시/마츠무라 야스히로(쿠마모토대 명예교수/일.본 국립암센터) - 혈관투과성/체류성 항진효과 발견

이이지마 스미오(메에죠대) - 카본나노튜브 발견

신카이 세에지(큐슈대) - 분자기계의 개척

키타가와 스스무(쿄토대) - 다공성금속착체의 합성방법 발견

후지시마 아키라(토쿄이과대) - 산화티탄 광촉매 반응의 발견

하루타 마사타케(슈도대) - 새로운 촉매 세계의 개척

엔도 아키라(토쿄농공대) - 스타틴 주성분 물질을 발견


<생리/의학상>


미즈시마 노보루(토쿄대) - 오토퍼지 현상을 가시화

오가와 세이지(토후쿠복지대) - MRI장치의 기본원리를 발견

모리 카즈토시(쿄토대) - 소포체내 변성단백질 검출과 그 수복에 의한 메커니즘을 발견

사카구치 시몬(오사카대) - 제어성 T세포와 전사인자 Foxp3의 특성과 기능 발견

타케이치 마사토시(리켄) - 카드헤린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