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거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는 현재의 고정관념에 속박되있는거 같음...


과거 사람들이 온갖 기상천외한 것들을 상상했으면서 무선시대가 열리는건 보지 못한것처럼


지금도 그냥 현대식 건물을 사이버펑크화 시키고 무식하게 크게 만들뿐이지


진짜 50년후에는 현대사람들이 보면 우와~하기보단 이게 도데체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거 같음


미래 사람들은 2020년대 Sci-Fi물을 지금 우리가 백투더퓨처 보는것처럼 느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