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같긴 하지만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다


자기가 하는 고되고 반복적인 노동의 나름대로의 사명감이나 의미를 가지고 좋아하는거잖아? 나는 내 일이 싫어 죽겠는데, 얼른 대체되고 기본소득 받았으면 좋겠는데


컨트리 시골에 트럭몰고 다니면서 애 네다섯명 낳고 담배피고 술진탕 마시면서 자기차 본인 차고에서 수리하고 노을을 보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완몰가 되면 한번쯤 그런 인생도 체험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