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환경보호가 너무 싫어.


그래서 환경을 파괴하고 싶어.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의 멸종을 진심으로 기원하고, 더 나아가선 인간도 마인드 업로딩을 통해 인공지능과 일체화되어 생물로서는 멸종해야 한다 여기고 있어.



일반인들은 이걸 디스토피아라 여기겠지만 난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기술적 특이점을 이끌어 줄 유토피아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