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해,
경제가 저소득에서 중산층으로 성장할수록 환경 파괴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중산층에서 고소득으로 이동하면 추세가 역전되어 환경이 개선되기 시작함...
가난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록 지구 전체가 엄청 깨끗해질거임.
처음 가난할때 사람들은 더러움을 참고 살겠지만, 점점 부유해질수록 깨끗함을 원하고 더러움을 싫어하게 됨...
간단히 말해,
경제가 저소득에서 중산층으로 성장할수록 환경 파괴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중산층에서 고소득으로 이동하면 추세가 역전되어 환경이 개선되기 시작함...
가난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록 지구 전체가 엄청 깨끗해질거임.
처음 가난할때 사람들은 더러움을 참고 살겠지만, 점점 부유해질수록 깨끗함을 원하고 더러움을 싫어하게 됨...
누군가가 환경 파괴를 조장하지만 현실은 친환경, 깨끗한 세상을 원하고 있당
특이점으로 모두가 부유해지면 환경이 좋아지려나?
당연히 환경이 좋아지는거임. 더러움을 싫어하는데...
모두가 친환경 100% 재생에너지 or 핵융합을 사용하고... 품질도 좋은 최고급 가전제품을 사용한다면? 당연히 좋아지는거야
옛날 한국은 더러웠다. 버스타면 검은 매연이 배출되었음. 경제 성장으로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하니까 대기오염 줄었음...
가난한 나라가 끔찍하게 더럽다. 북한을 보면 너무 더러움... 자동차도 뗄감을 연료로 사용해서 환경오염 심함...
요약: 부유한 북유럽이 가장 깨끗한 나라이고 가장 가난한 아프리카가 끔찍하게 더럽다.
자연환경이나 정치 내전이로 발전 상황이 암울한 대다수 아프리카 국가들도 특이점이 오면 환경이 좋아지겠지...? 그럼 아프리카 여행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소말리아 같은곳으로
스티븐 핑커 '지금 다시 계몽' 책에서 나와있음. 경제가 나쁜 가난한 나라일수록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