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시 특갤했던 특붕이들이면 당시 분위기 생각날거임 ㅋㅋ

달리2 나왔을때 진짜 충격 그자체였음 나도 저때 너무 신기해서 여기저기 커뮤같은곳에 퍼날랐던 기억남 


이번에 달리3 나온겸 문득 저 시절 되돌아보니 극소수의 기술 유희거리 불과하던 ai그림 자체가 일종의 장르처럼 꽤 많은 대중들한테 소비되고있고 챗gpt부터 시작해서 할리우드 ai 작가 파업 등등 고작 1년 반 사이 꽤 많은것이 바뀌었다고 생각함 특히 대중들한테의 ai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자체가 sf 영화에서나 등장하는 개념이 아닌 정말 가까이 왔구나. 현실이구나. 하고 바꿔놓은게 정말 유의미한것같음. 관심이 쏠리고 인식이 바뀌면 그쪽으로 투자도 더 많이되고 발전속도도 더 빨라지겠지 


물론 관점에 따라서 1년 반이나 지났는데 고작 이거냐 할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1년 반은 이전의 1년 반의 진보보다 더 많은 진보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하니 미래가 기대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