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망이 사라진 빈부격차 디스토피아, 이런 것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인공지능의 행동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두려움


예를 들어 인류의 총집합보다 강력한 초지능이 


"아 인간이란 종족은 나랑은 다르게 서로 분리되어 있어서 분쟁을 끝내지 않는구나. 내가 하나로 합쳐서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이런 생각할 수도 있잖아


부도덕하고 불완전한 인간의 자손에게 완전한 도덕과 온전함을 바란다면 그건 사치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