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는 삶이 물론 노동에 매여사는것보다 훨씬 낫지만그렇게 계속 살다보면 어쩔수없이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수밖에 없음그런 생물이 인간이니까ㅇㅇ철학은 인생의 참고서가 되겠지 사유하면서 뭐가 삶의 의미인지 정하는건 인간 스스로일테지만
삶의 의미는 완몰가 안에서 찾아야지
놉 철학은 이미 형성된 사회환경에 과학이 규명하지 못한 것을 그럴듯한 말로 설명할 뿐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