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 연습하면 됨. 


나는 어릴때부터 가위에 자주 눌리곤 했는데 성인이 되고 자각몽이라는 개념을 알게 된후 가위를 자각몽으로 바꾸는 스킬을 갖게 됐음. 자각몽이야말로 특붕이들이 원하는 완몰가에 가장 가까운 형태다. 모든 감각이 현실못지 않으며 특히 시각은 현실을 넘어 초현실급으로 엄청난 임팩트가 있음. 


자각몽도 자주하면 피곤하기도 하고 현실을 살다보면 잊어버리기도 해서 요즘은 좀 뜸하긴함. 그래도 소싯적 자각몽에서 많이 놀아서인지 나는 일반적인 보통꿈을 꿔도 고속비행(아이언맨 생각하면 딱맞음), 염동력, 벽통과 정도는 기본능력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일반꿈도 충분히 재밌어서 자각몽에 대한 의욕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완몰가 급한 사람은 자각몽이 중단기적인 대안이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