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주변에 보이는 무인가게들만 봐도 질나쁜 양아치 청소년들한테 물건, 돈 털리거나
새벽에 아지트로 쓰이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
심지어는 술취한 여자가 응가까지 하고 가던데;;
만약 주인이 상주하는 상가였으면 그런애들이 있을수 있었을까 싶고...

얼마전 CCTV 만으로도 AI가 분석하는 영상 있던데
그런 애들 오면 자동으로 나가라고 방송하고 안나가거나 적대적인 행동 보이면
자동으로 샤따 내려서 가두고 경보 왜옹왜옹 울리고 경찰 부르는 정도는 되야 무인가게 가능할듯 ㅋㅋ
아니면 그런 애들 물리적으로 제압 가능한 로봇을 상주 시키던가 ㅋㅋ

걍 멍때리다 생각나서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