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프롬프트 이해력이 좋다, 그림 퀄리티가 높다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님. 이미지 생성 모델인데도 무슨 LLM마냥 모델의 내적인 지식이 정말 엄청나게 풍부함. 그냥 뭘 그리라 시키든지, 정말 지엽적인 것이더라도 그것이 뭔지 거의 항상 정확하게 알고 있음.
가령 SD같은 모델은 세계지도를 그리라 하면 그냥 그럴듯하게 땅 바다 조합해서 그리는데 dalle3는 실제 세계지도를 복붙한것처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음. 이런 것을 보면 파라미터와 데이터 크기가 정말 웬만한 LLM보다도 훨씬 위였을것으로 예상이 됨.
가령 SD같은 모델은 세계지도를 그리라 하면 그냥 그럴듯하게 땅 바다 조합해서 그리는데 dalle3는 실제 세계지도를 복붙한것처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음. 이런 것을 보면 파라미터와 데이터 크기가 정말 웬만한 LLM보다도 훨씬 위였을것으로 예상이 됨.
이거 ㄹㅇ 가끔 삐꾸날때도 있는데 여러 사물을 개별 프롬으로 배치했을때 크기같은거 은근 정확하더라
직접 세상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실 그 자체를 배우게 되면 대체 뭐가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