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념글 보면 특뽕에 잔뜩 부풀어 2025 외치다가도

빙챗이나 지피티 써 보면 뽕 다 빠지고 이딴게?란 생각만 든다. 


내가 부푼 기대 했을 때 잘 된 일이 내 인생에 별로 없었기 때문에

ex. 

기대 : 크리스마스에 가족끼리 멋진 저녁과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현실 : 크리스마스에 지 혼자 쳐 놀러 기어나간 아빠, 

아파서 누워있는 엄마. 불꺼진 방에서 tv보는 나. 


내가 특이점을 기대해서 현실이 발전이 안되나 하는 자책감도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