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자본주의 자체가 노동의 교환을 근간에 두고 생긴건데

특이점 이후에는 노동을 할만큼 유능한 순수 인간은 존재하지않음

그럼 특이점 직후엔 모두가 평등한 유토피아냐?

그것도 아닐듯 기본적으로 인간은 선악을 떠나 힘을 독점하지 나누는 존재가 아님

최상의 시나리오는 절대선에 가까운 개인이나 집단(국가 혹은 기업)이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시민들을 통치하는거고

최악은 그 반대일듯

내뇌망상이니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