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만들어봤는데
핵심적인 글씨는 잘 쓰다보니까 충분히 쓸만한 수준이 된듯
주변 다른 글씨는 뭉개져있긴하지만 저런건 자세히 안보니까 괜찮은 것 같고
창작활동이 이렇게 쉬워지다니 세상 참 격세지감이네.
만드는 것도 따로 프롬프트 쓸 필요도 없이
블로그에 썻던 글 내용 긁어다가 빙챗한테 보여주고
이거 소개해주는 그림 그려달라고만 하면 알아서 해주니까 너무 편함
GPT-4 아니고 빙챗으로 만든건데, GPT-4면 수정도 할 수 있으니까 더 좋겠다
수정 기능 진짜 좋아보이더라
저렇게 핵심적인 부분만 잘 쓰는 건 좋은 SDXL 체크포인트도 쌉 가능
그렇구먼.. 앞으로 주변 글씨들도 정확하게 나오면 진짜 소름돋긴 할듯 ㄷㄷ..
진짜 좋은건 블로그 글 보여주고 '알아서 소개 이미지 만들어줘' 하면 되듯이 맥락을 알아듣는다는 점 달리3는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몇몇 내용을 씹는 모습이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멀티모달의 미래는 꽤 기대됨
An image that showcases the main features and benefits of PIXART-α, a low-cost and high-quality text-to-image generation model, with the logo, slogan, and some testimonials from satisfied users 블로그 포스팅 소개 부분 긁어다가 보여주니까 저렇게 자기가 프롬프트 만들어서 Dalle-3로 보내더라고 말귀 잘 알아먹는게 진짜 좋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