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특이점관련이나 AGI 얘기 살짝하면
대부분 거부감 보이거나 시큰둥하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듯.
대부분 반응이 '그래서 그게 진짜라고 해도 어쩔? 그래서 그거 미리 안다고 바뀌는게 뭐가 있는데?'라는 식인데
딱히 반박할 것도 없긴함
사람들이 현 상황을 진짜 잘 모르긴하는 것 같음
챗GPT 이후 다음에 일반 사람들도 체감될만한 큰거 한방이 언제쯤 오려나.
내가 좀 특이점관련이나 AGI 얘기 살짝하면
대부분 거부감 보이거나 시큰둥하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듯.
대부분 반응이 '그래서 그게 진짜라고 해도 어쩔? 그래서 그거 미리 안다고 바뀌는게 뭐가 있는데?'라는 식인데
딱히 반박할 것도 없긴함
사람들이 현 상황을 진짜 잘 모르긴하는 것 같음
챗GPT 이후 다음에 일반 사람들도 체감될만한 큰거 한방이 언제쯤 오려나.
설득하려 하지마라. 눈으로 보여주거라
ㄹㅇ 만번 말하는것보다 한번 보여주는게 낫지
나도 첨엔 답답했는데 지금은 사람들 반응보고 체념하긴함. 어차피 금방 알게 될 것 같기도하고... 딥러닝 공부하는 입장에서 너무 현 세태를 주변 사람들이 잘 모르니 아쉬운건 있다. 그나마 특이점 공감하는 친구 한명 있어서 그 친구랑 얘기 많이함.
실업자가 된다고 ㅜㅜㅜㅜ 기술 발전하면 안돼! 현실 ) 기술 발전으로 풍요로워져서 일자리 문제 기억에서 사라짐
gpt4 답변. 많은 사람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데, 특히 과학과 기술의 기초적인 아이디어를 접하지 않은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시간적 근시: 많은 사람들이 먼 미래보다 현재를 우선시합니다. "내 생애에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는 생각은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다루지 않으려는 방어기제일 수도 있고, 장기적인 결과를 고려하지 못하는 무능력을 반증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냉소주의: 역사를 통틀어 미래에 대한 많은 예측이 실현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새로운 예측, 특히 사실이 되기에는 너무 좋거나 나빠 보이는 예측에 대한 일반적인 회의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이점과 AGI에 대한 대중의 인식: 기술 특이점이나 인공 지능(AGI)과 같은 개념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수용도는 매우 다양합니다. 많은 사람들, 특히 기술 발전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주제를 너무 추상적이고 사변적이거나 심지어 공상과학 소설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실 특이점은 ai기업 ceo급 정보와 능력을 가진거 아닌이상 알든 모르든 바뀔게 진짜 없긴해서
근데 어차피 금방 모든 사람들이 떠들거임 지금 gpt랑 그림ai만해도 이슈되게 되는데 진짜 모두가 체감할정도 되면 전부 떠들고다닐걸?
인터넷에서는 gpt, 그림ai가 꽤 이슈가 되긴했는데... 내 주변에 인터넷 많이 안하고 그냥 현실에 충실히 살아가는 인싸들이나 어른 분들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 인터넷 하는 친구들 중에서도 별 생각 없는 애들이 대부분인듯. 난 딥러닝 공부 계속하고 최신 논문들 읽다보니까 이건 AGI가 안 올 수가 없다는 확신이 드는데 관심없는 사람들은 챗GPT 어떻게 쓰는지도 모름. 나한테도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더라.
그런게 대중한테 늦게 퍼지는건 어쩔수없지<br>근데 그래도 우리나라가 인터넷 많이해서 정보 빠른편이야 ㅋㅋ 아저씨들도 gpt같은거 어렴풋이 들어는 봤으니까<br>근데 결국 아프리카 오지에사는 노인들도 영향을 체감하는 시대가 곧 올것
냅두셈
입이 너무 근진근질해 ㅅㅂ ㅋㅋㅋ 아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데 왜 다 모르는거냐고 ㅠㅠ
모르면 오히려좋음 빨간약임 기대하다 오는것보다 걍 살다가 오는게 편함
그것도 그렇긴하네 ㅋㅋㅋ
ㄹㅇ 그렇긴 한듯 난 뒤늦게 특이점 알게되었는데 전에 그냥 살면서 보니까 발전 빠르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느리게 느껴짐 알파고때 안 사람들은 ㅈㄴ 힘들었을듯
뭐하러 밖에서 말하고다님 나도 말안함
그게 정답같긴함...
그냥 냅둬. 정말 삶이 힘들어서 괴로워 하는 사람 아닌 이상, 붙잡고 설득할 필요 없음. ai 사회를 알면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굳이 필요 없다는 사람에게 권할 필요 없음. 어차피 얼마 뒤면 본격적으로 느끼기 싫어도 느끼게 될 테니까